배우 강소라가 봄 맞이 나들이를 인증했다. / 사진=강소라 SNS
배우 강소라가 봄 맞이 나들이를 인증했다. / 사진=강소라 SNS
배우 강소라가 봄 맞이 나들이로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6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도 꽃구경"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소라가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 벚꽃이 만개한 풍경을 배경으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플로럴 패턴의 롱 원피스에 브라운 재킷을 걸친 강소라는 여리한 실루엣과 꾸안꾸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모든 사진들에서 남편과 두 딸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강소라 SNS
사진=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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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소라는 지난달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과의 '단짠'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강소라는 부부 생활에 대해 "탕후루와 마라탕을 오간다"며 "남편이 치아 자국까지 남은 깍두기까지 냉장고에 넣어놔 싸우게 된다"고 부부싸움 비화를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은 "그런 게 나중에 이혼 사유가 된다"고 거들었다.

강소라의 SNS에는 남편이 전혀 흔적조차 보이지 않는다. 오롯이 자신의 근황만을 비추며 자기애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강소라는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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