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도 꽃구경"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강소라가 서울 양재천 인근에서 벚꽃이 만개한 풍경을 배경으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플로럴 패턴의 롱 원피스에 브라운 재킷을 걸친 강소라는 여리한 실루엣과 꾸안꾸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모든 사진들에서 남편과 두 딸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의 SNS에는 남편이 전혀 흔적조차 보이지 않는다. 오롯이 자신의 근황만을 비추며 자기애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강소라는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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