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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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윤주, 박세진, 요조, 장들레가 박명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1회에서는 '와우산스' 멤버인 김윤주, 박세진, 요조, 장들레가 박명수의 라디오 쇼를 방문한다. 박명수는 과거 방송에서 약속했던 출연 기회를 마련하며 의리를 지켰다.
사진제공=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제공=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명수는 생방송을 앞둔 멤버들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농담을 건넸다. 와우산스는 박명수의 대표곡인 '바보에게 바보가'를 가창했다. 이어 장들레가 삼행시와 성대모사를 시도했으나, 박명수는 예상치 못한 호통으로 응수해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전현무는 김윤주에게 여름 음악 축제인 '워터밤' 출연을 권유했다. 전현무는 요조가 권은비의 뒤를 잇는 축제 주인공이 될 것을 제안했다.

박명수는 요조와 김윤주의 출연 가능성을 언급하고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구상했다. 그는 본인 또한 지원 사격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김윤주는 새로운 컨셉 도전을 시사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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