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함께 부모님 댁을 방문한다. 그동안 딸의 결혼을 염원해온 한윤서의 어머니는 과거 딸의 연애 소식을 신뢰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날 한윤서의 어머니는 예비 사위를 맞이해 갈비찜, 삼계탕, 문어숙회 등 수십 가지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예비 사위에게 대형 조기를 제공하며 정성을 보였다. 한윤서는 준비된 음식의 양에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스튜디오의 정이랑, 강수지, 황보라 역시 한윤서 어머니의 요리 규모에 감탄했다.
한윤서의 가족은 그동안 한윤서의 결혼을 주요 과제로 여겨왔다. 41년 만에 정식 예비 사위를 맞이한 가족들의 반응과 적응 과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6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