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이 변하지 않은 청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쁨을 다 담지 못함이 너무 아쉬움 굿모닝 바다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정윤은 바다를 배경으로 창가에 서서 한쪽 팔을 펼친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 스트라이프 파자마와 블루 체크 패턴의 두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 앞 원목 의자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햇살이 실내 바닥과 의자에 길게 드리워져 있고, 같은 톤의 의자가 마주 놓인 공간 속에서 조용히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쁩니다" "너무 예뻐" "너무나도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정윤누나~" "언제나 예쁜연기 응원드려요" "최고예쁨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유튜브 체널 '투잡뛰는 최정윤'에서 최정윤은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최정윤은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에 대해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윤은 남편에 대해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인데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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