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쁨을 다 담지 못함이 너무 아쉬움 굿모닝 바다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정윤은 바다를 배경으로 창가에 서서 한쪽 팔을 펼친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 스트라이프 파자마와 블루 체크 패턴의 두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 앞 원목 의자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햇살이 실내 바닥과 의자에 길게 드리워져 있고, 같은 톤의 의자가 마주 놓인 공간 속에서 조용히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유튜브 체널 '투잡뛰는 최정윤'에서 최정윤은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최정윤은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에 대해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윤은 남편에 대해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인데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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