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이주빈의 역대급 미모가 봄이 왔음을 실감케 했다.

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보러 갔다가 맑은 하늘에 감동받고 왔지이 재밌자나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주빈은 벚꽃이 가득 핀 하천 위 다리 난간에 기대 서서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톤 재킷과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에 한 손에는 작은 카메라를 들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유리 테이블 앞에 앉아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핑크빛 꽃이 가까이 놓여 있고 은은한 조명과 식물들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이주빈은 건물 입구 앞에서 베이지 재킷과 브라운 스커트를 입고 서 있다. 검은 워커와 작은 숄더백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 나무 아래 길을 따라 서서 눈을 감은 채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자연스럽게 서 있는 모습이 주변의 봄 풍경과 어우러진다.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본인이 꽃이신데 멀리까지 가서 보신 이유가" "세상의 벚꽃은 언니와 어울린다" "너무 예뻐" "정말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주빈여신님 꽃보다 더 아름다워요" "볼 때 마다 느끼는 건데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으로 37세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쳤다. 이주빈은 다음달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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