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상하이여행 마지막날 아침으로 호텔에서 상하이에서 유명하다는 디저트들을 배달시켜 먹었지요! 배달천국 상하이 한참전부터 유행이지만 상하이에서 처음 시작됐다는 버터떡 그리고 꼭 먹어보고 싶었던 양쯔깐루 (그릭망고디저트) 거기다 루킨커피 에서 가장 맛있다는 코코넛커피까지 상하이 살고 있는 동생이 전날밤부터 열어준 생일파티와 더불어서 최고의 조합으로 행복했던 아침 동방명주가 배경이어서 더 완벽해따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안경 너무 잘 어울리고 사진도 이쁘게 나왔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와 진짜 넘 이뿌자나요" "안 어울리는게 없는 지윤님" "옷이 넘나 예쁘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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