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기상 생케 세트장 스텝들과 생파 진짜 길게 많이 축하 받은 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효진은 밝은 색상의 니트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케이크를 두 손으로 들고 있으며 촛불이 켜진 초콜릿 케이크 위에 시선이 모인다. 얼굴에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번지고 있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꽃이 꽂힌 유리 화병과 음료가 함께 놓여 있어 소소한 일상 속 기념 분위기가 이어진다.
한편 1980년생인 공효진은 46세로 2022년 10살 연하의 1990년생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은 "미국에 살 준비하러 가야 한다"며 "하자마자 가는 거다"고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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