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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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의 믿을 수 없는 역대급 여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토끼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아이린은 연분홍색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양손을 입가에 모은 채 눈웃음을 짓고 있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부드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청순하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같은 복도에서 아이린은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양손을 얼굴 앞에 모으고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사진 = 아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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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는 붉은색 벽을 배경으로 아이린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과 긴 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단정하면서도 또렷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붉은 벽 앞에서 리본 장식이 더해진 핑크 의상을 입고 옆을 바라보며 양손을 턱 아래에 모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륨감 있는 소매와 허리 라인이 강조된 실루엣이 돋보이며 사랑스러운 무드가 이어진다.
사진 = 아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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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궈여워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워" "진짜 공주님이 따로 없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아이린은 원로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 출연한 바 있다. 영상에서 김영옥은 아이린의 미모를 극찬했다. 김영옥은 아이린에게 결혼에 대해 물었고 당황한 아이린은 "언젠가는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김영옥은 "가임 문제가 있다"고 조언했다.
사진 = 아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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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아이린은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 앨범을 냈다. 첫 솔로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하며 활동에 나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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