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이 '보검 매직컬'을 마치고 동료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법이 이루어지는 곳, 사랑이 꽃피우는 곳"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보검은 블루 니트 가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곁에는 배우 이상이와 곽동연이 함께 서서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세 사람의 얼굴에 햇빛이 고르게 비치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장소 앞에서 박보검이 손가락 브이를 들어 보이며 웃고 있고 곽동연은 장갑을 낀 손으로 브이를 하며 카메라 가까이 다가와 있다. 이상이는 앞치마를 착용한 채 뒤쪽에 서서 함께 미소를 짓고 있어 자연스러운 현장 분위기가 이어진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과 주황색이 섞인 천막 아래에서 박보검과 이상이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쪽에는 곽동연이 음료를 들고 서 있으며 세 사람의 편안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예능프로그램이 이렇게 따스하고 감동적여도 되나요" "10주동안 행복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다" "정말 멋져요" "정말 아름다운 사진 완벽하고 진정한 우정" "즐겁고 행복한 풍경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미용사 국가자격증 필기 시험에 합격하며 '제2의 삶'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보검 매직컬'에 출연한 박보검은 "제 헤어를 많이 만져주시다 보니까 보는 눈도 생기고 많이 배우기도 했고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배우 일을 하지 않으면 훗날 제2의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능 덕분에 기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졌다"라고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