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그래, 송선미' 채널에는 "24시간이 모자란 싱글맘 여배우가 절대 빼먹지 않는 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송선미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는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다"며 "일명 '싱글맘'이다. 엄마가 되면 자신을 포기하는 게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시절도 있었지만, 저는 아이와 나를 위해서라도 나를 놓아버리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싱글맘에게 시간은 황금 같지 않나. 효과적으로 시간을 써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두 사람이 하는 일을 혼자서 해야 한다. 너무 멋지지 않나"며 싱글맘 생활도 언급했다. 이어 송선미는 피부 관리 기기를 직접 소개하며 "매일 하니까 뭔지 모르겠지만 예뻐지는 것 같다. 요즘 예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고 덧붙였다.
송선미는 “인위적으로 올리면 잠깐 예쁘고 괜찮은 것 같지만, 어떤 데미지가 남더라"며 시술 부작용을 고백했다. 이어 "이제는 자연스럽게 아름답게 늙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현실적인 자기 관리 철학을 공유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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