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가비 걸’에 게시된 영상에서 가비는 가수 존박과 대화를 나누던 중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거주를 희망했으나 비자 문제로 좌절됐던 경험을 전했다.
가비는 “학생 비자가 안 나와서 10년을 미국을 못 갔다”며 “저 여자 (미국에 가면) 눌러살 것 같다는 의심을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존박이 “그건 생판 외모로 판단하는 거 아니냐. 얘는 약간 낌새가 좀 그런데?”고 묻자 가비는 “그렇다고 내가 화장을 진하게 한 것도 아니고 되게 차분하게 갔다. 근데 느낌이 쎄했나 보다”고 답하면서 억울함을 드러냈다.
한편, 댄스 크루 '라치카'의 리더 가비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이름을 알렸으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각종 방송 및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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