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배우 채수빈이 더욱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채수빈은 짙은 톤의 건물 외벽과 유리 난간이 이어진 공간에 서서 팔짱을 낀 채 옆을 바라보고 있고 버건디 컬러의 니트와 베이지 셔츠를 레이어드한 상의에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회색 톤의 계단형 벤치에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어 구조적인 건물 벽면 패턴과 함께 도시적인 분위기가 강조되며, 발끝에는 뾰족한 블랙 힐이 더해져 전체 실루엣을 날렵하게 정리한다.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큰 블랙 토트백을 어깨에 걸친 채 손으로 머리를 정리하는 순간이 포착되어 밝은 유리 벽 너머로 보이는 건물과 거리 풍경이 자연스럽게 배경으로 이어지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넓은 보도 위를 걸어가며 가방을 손에 든 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 담겨 직선적인 건물 구조와 길게 뻗은 바닥 라인이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정돈된 느낌으로 완성한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매우 아름다워" "늘 귀여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 채수빈은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