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던 옥순이 봄을 맞아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이 끝이 났네요ㅎㅎ이것저것 1/4분기 업무 현황을정리하며 느낀건데 마켓을 믿고 찾아주시는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옥순은 카페 입구 앞에 서서 한 손에 꽃다발을 들고 부드럽게 고개를 기울인 채 서 있고, 넉넉한 핏의 브라운 레더 재킷 위에 밝은 톤의 블라우스와 연두빛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따뜻한 색감의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유리문 앞에 서서 한 손으로 문을 가리키듯 포즈를 취하고 있어 내부의 따뜻한 조명과 메뉴 포스터가 함께 비치며 거리의 생동감과 실내 분위기가 동시에 담긴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잔에 담긴 음료를 앞에 두고 손을 모은 채 시선을 살짝 들어 올린 모습이 담겨 있고 옆에 놓인 휴대전화와 가방, 그리고 뒤쪽으로 정리된 수납 박스들이 실내 공간의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인테리어 공간에서 같은 스타일의 착장을 유지한 채 전신이 보이도록 서 있어 가죽 재킷과 부츠, 미니 스커트의 조합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팬들은 "너무 이뿌셔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을정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무엇보다 네분 건강이 제일 중요한거 아시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사진 넘 예뻐요" "이쁘고 멋지고 다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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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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