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이 끝이 났네요ㅎㅎ이것저것 1/4분기 업무 현황을정리하며 느낀건데 마켓을 믿고 찾아주시는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잔에 담긴 음료를 앞에 두고 손을 모은 채 시선을 살짝 들어 올린 모습이 담겨 있고 옆에 놓인 휴대전화와 가방, 그리고 뒤쪽으로 정리된 수납 박스들이 실내 공간의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인테리어 공간에서 같은 스타일의 착장을 유지한 채 전신이 보이도록 서 있어 가죽 재킷과 부츠, 미니 스커트의 조합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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