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홍영기의 충격적인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지는 시간에 가기 메모"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영기는 모래사장 위에 깔린 타월 위에 앉아 연둣빛 비키니 상의와 데님 숏팬츠를 매치한 채 한 손으로 이마를 가볍게 짚고 눈을 감은 모습으로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뒤로는 잔잔하게 밀려오는 파도와 노을빛이 퍼진 하늘이 함께 어우러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뜻하게 감싼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캡을 눌러쓴 채 카메라를 가까이 들고 촬영한 셀카가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피부 톤과 은은한 홍조가 강조되고 또 다른 컷에서는 해가 낮게 깔린 바다를 배경으로 타월 위에 앉아 가볍게 몸을 기울인 채 미소를 띠고 있어 햇빛과 그림자가 섞인 시간대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된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바닷가로 이어지는 길 위를 걸으며 한 손에 음료를 들고 있고 얇은 셔츠를 걸친 채 바람에 머리카락이 살짝 흩날리는 모습이 담겨 있어 해변과 이어진 거리의 생동감 있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 = 홍영기 인스타그램
팬들은 "누나 너무이쁜거아닌가여" "잡지표지아닌가" "너무 예뻐" "와 넘 이쁘다" "어마어마하네" "아들 맘 몸매라니 난 여자도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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