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doll house finally arrived after 4 month"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종서는 얼굴을 가까이 붙인 클로즈업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으로 볼을 감싸고 있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와 함께 맑은 피부 표현과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팬들은 "언니사랑해요" "훨씬 더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예뻐" "정말 예쁜 사진이네요" "아름답고 귀엽다" "놀라운 디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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