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전종서 인스타그램
사진 = 전종서 인스타그램
배우 전종서의 압도적인 매력과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전종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doll house finally arrived after 4 month"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종서는 얼굴을 가까이 붙인 클로즈업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으로 볼을 감싸고 있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와 함께 맑은 피부 표현과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전종서 인스타그램
사진 = 전종서 인스타그램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시선을 살짝 아래로 떨어뜨린 채 같은 자세를 유지하고 있어 차분하면서도 담담한 표정이 강조되며 조명이 은은하게 퍼진 실내 공간에서 피부결과 눈매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정면을 응시하며 같은 포즈를 이어가고 있어 손에 기대어진 얼굴과 눈빛이 한층 또렷하게 강조되며 전체적으로 과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팬들은 "언니사랑해요" "훨씬 더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예뻐" "정말 예쁜 사진이네요" "아름답고 귀엽다" "놀라운 디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전종서 인스타그램
사진 = 전종서 인스타그램
한편 1994년생인전종서는 최근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영화 '바위'는 '청하면 들어준다'는 깊은 산속 거대하고 영험한 바위의 비밀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로 극 중 전종서는 의문의 죽음을 당한 동생 사건을 계기로, 가족을 잠식하기 시작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희진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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