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벚꽃이 만개한 거리에서 봄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아아>_<"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활짝 핀 벚꽃 가지를 손으로 살짝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양 볼에 붙인 하트 모양 패치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아이보리 톤의 니트와 같은 소재의 목도리를 두른 채 한쪽으로 길게 땋은 머리를 늘어뜨리고 서 있어 봄날의 포근한 감성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옆모습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벚꽃이 드리운 배경 아래 턱을 괴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끝에 올린 꽃잎과 함께 따뜻한 계절감을 한층 더 강조한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뿌다" "차기작 기대할게요" "너무 예뻐" "언니는 나이를 먹지를 않네" "진짜 너무 귀엽고 이뻐용" "유비님 꽃미녀가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이유비는 오는 4월 13일 첫 방송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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