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아아>_<"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활짝 핀 벚꽃 가지를 손으로 살짝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양 볼에 붙인 하트 모양 패치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를 거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허기를 견디지 못하고 괴로움을 표하며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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