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자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실은 누구보다 마음 여린 우리 언니랑 우리 모두 사회적 시선과 비난에 흔들리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멘트를 적었다.
사진 속 순자와 영자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란히 앉아 자연스럽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는 영자는 긴 머리를 내린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같은 방향으로 시선을 두고 있다.
앞서 영자는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 출연해 "악플을 보면서 처음에는 익명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본인 사진과 아기 사진이 있는 SNS 계정으로 욕을 하더라"며 "사람이 무서워졌다"고 밝혔다.
한편 영자는 국내 대형 건설사에 근무 중이며 공사장 안전 관리 및 공정관리 등 건설 현장의 관리감독자로 재직하고 있다. 영자는 방송 당시 블랙핑크 지수와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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