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효민이 새로운 편셰프로 출연했다.
이날 지난해 4월 결혼한 효민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랜선 집들이에 나선 효민은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냈다. 개방형 테라스가 블랙으로 통일한 주방, 화장실은 고급 호텔을 연상케 했다. 탁 트인 한강뷰와 불멍을 즐길 수 있는 개병향 테라스도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집에는 고급 주류가 가득한 술 창고도 있었다. 효민은 “연애할 때는 신랑이 자주 먹어줬는데 요즘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마셔주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주병 역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연복 셰프는 "연예인 주방 중 역대급"이라며 감탄했다.
결혼 1주년을 맞은 효민은 “그동안 서로 바쁘다고 해서 잘 챙겨주지도 못한 것 같다. 1주년을 맞아 근사하게 상 한번 차려주고 싶어서 둘만의 파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8년 일식 조리사 자격증을 딴 효민은 초밥부터 모둠튀김소바 시금치두부케이크까지 만들었고, 결과물에 만족스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 출신의 금융회사 전무로 알려졌따. 두 사람은 최근 용산구 한남동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100억 원대의 시세로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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