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3월 31일부터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 중인 가운데 3일 정오에는 유닛, 단체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지난 31일부터 차례로 베일을 벗은 새 티징 콘텐츠 'Voyage Log'(보야지 로그)는 멤버별 연대기를 통해 신보가 품고 있는 메시지를 짐작하게 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전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작으로 어떤 음악 이야기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신보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컴백을 기념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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