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다양한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아이린의 솔로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맛있는 음식을 제공한 모습. 특히 아이린은 올해 36세라는 외모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20대의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린은 1991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4년 솔로 앨범을 냈다. 지난달 30일 첫 솔로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해 활동에 나섰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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