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다인이 지인과 함께 밤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류다인 SNS
배우 류다인이 지인과 함께 밤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류다인 SNS
배우 류다인이 자유분방한 근황을 알렸다.

류다인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놀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류다인이 지인과 함께 밤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류다인은 남성이 두 손으로 X자를 그리고 있는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류다인 SNS
사진=류다인 SNS
류다인은 2020년 JTBC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데뷔해 2023년 '일타 스캔들'에서 열연했으며, 티빙 '피라미드 게임'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일타 스캔들'에서 만난 이채민과 2024년 3월부터 연애 중이다. 이채민의 소속사는 당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채민은 2021년 tvN '하이클래스'로 데뷔했다.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폭군의 셰프' 등에 출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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