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강제 뽑뽀, 저는 부끄러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류화영이 야외에서 예비신랑에게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장소는 류화영이 지난 2월 27일 방문을 인증했던 곳이라 눈길을 끌었다.
당시 류화영은 "말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승마에 빠진 오늘"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류화영이 같은 장소에서의 입맞춤 사진을 이날 올리면서 자리에 예비 신랑이 동행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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