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상현이 화보 촬영장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배우 노상현이 화보 촬영장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모델 출신 배우 노상현이 화보 비하인드 컷을 통해 남다른 아우라를 자랑했다. 앞서 그는 2024년 개봉한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김고은의 절친이자 동성애자 역을 맡아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지난 1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더블유 코리아(W Korea)' Vol.4 '맨(M)'와 함께한 노상현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사진 속 노상현은 매력적인 이목구비와 자유롭고 당당한 포즈로 시선을 압도한다. 노상현은 날카로우면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도발적인 모습을 연출하는가 하면, 정제된 스타일링으로 댄디한 매력까지 가감 없이 발산하며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배우 노상현이 화보 촬영장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배우 노상현이 화보 촬영장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노상현은 촬영 중간 부드러운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고, 촬영 직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현장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노상현은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민정우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비하인드에서 보여준 감각적인 무드와는 또 다른 냉철하고 묵직한 캐릭터를 통해 선보일 그의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더 많은 화보 비하인드는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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