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8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합니다"라며 "따뜻하게 축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부담될까봐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께는 이렇게나마 소식을 전합니다!"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핑크 톤의 한복을 입고 얇은 베일을 드리운 채 시선을 아래로 두고 있으며 옆에 선 신랑이 정면이 아닌 측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 사이의 자연스러운 시선 흐름이 부드럽게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축하드려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예쁘다" "너무 예뻐" "세상에서 가장 예쁜 신부" "진짜 남편 잘하자" "넘나이쁘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현숙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IT 회사의 데이터 분석가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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