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연출 이재훈/극본 이이진) 9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이 연인 송태섭(박성훈 분)을 두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새로운 남자와 인연을 맺는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다이내믹한 소개팅 여정 끝에 송태섭과 사랑을 이룬 이의영은 자연스럽게 소개팅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애초에 사랑을 찾기 위해 시작한 자리였던 만큼 송태섭을 만나면서 더 이어갈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의영의 추가 소개팅 자리가 담겨 있어 의아함을 더한다. 고급 레스토랑에 등장한 이의영은 환한 미소로 메뉴판을 넘기며 상대를 바라보고 있고 우준(허정도 분)은 그런 이의영이 마음에 든 듯 호탕하게 웃고 있다.
여기에 이의영의 연인 송태섭까지 식사 자리에 깜짝 등장하며 사태는 한층 더 심각해진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우준을 단숨에 제압하고 있는 송태섭의 과감한 행동도 더해지고 있어 이의영의 추가 소개팅에 얽힌 사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지민의 알쏭달쏭한 추가 소개팅의 비밀이 밝혀질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원작으로 하며 28일 밤 10시 40분 9회가 방송, OTT 독점으로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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