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찍어보는.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이연희는 변함없이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출산 후 연극 출연 외에 눈에 띄는 별다른 활동이 없어, 앞으로의 활동이 궁금해진다.
이연희는 2001년 SM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오디션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를 통해 발탁됐다. 이후 2004년 드라마 '해산'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약 19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고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으며, 2024년 1월 사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연희는 2020년 두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9월 딸을 출산했다. 꾸준히 연기를 이어오던 중 출산으로 지난해에는 공백기를 가졌고, 2023년 방송된 'O'PENing 2023 - 산책' 출연을 끝으로 활동을 잠시 멈췄다. 2025년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했고,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에 캐스팅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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