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가 SNS에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 사진=오나라 SNS
오나라가 SNS에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 사진=오나라 SNS
오나라가 화사한 분위기를 뽐냈다.

오나라는 19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모임 후 귀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오나라는 검정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화사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화이트, 그레이 색감의 인테리어에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집도 감탄을 자아낸다.
오나라가 SNS에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 사진=오나라 SNS
오나라가 SNS에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 사진=오나라 SNS
오나라가 거주 중인 곳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소규모 고급 아파트로, 한강뷰가 특히 아름다운 아파트로 알려졌다. 이곳은 호가 27~35억 대에 형성돼 있다. 오나라는 지난해 인테리어·홈스타일링 업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오나라는 1997년 데뷔해, 드라마 '신들의 만찬', '옥중화', '나의 아저씨', 'SKY 캐슬', '환혼' 시리즈, '착한 사나이', 영화 '댄싱퀸', '결혼전야', '장르만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1974년생으로 현재 미혼이며, 배우 출신 연기 강사 김도훈과 20대 중반부터 26년째 열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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