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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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데뷔를 확정 지은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 강우진이 'KCON JAPAN 2026'에 첫 출격한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에 스페셜 퍼포머로 합류한다. 이들은 8일과 10일 다양한 댄스 관련 게임을 통해 팬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DANCE STAGE(댄스 스테이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9일에는 아티스트와 팬덤 간 교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X STAGE(엑스 스테이지)에서 쇼케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종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인연을 맺은 최립우와 강우진은 프로그램 방영 내내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주목받았다. 방송 종료 후에도 브랜디드 콘텐츠 촬영, 라디오 동반 출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이들은 현재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이달의 DJ로 발탁돼 3월 한 달 동안 청취자와 소통하고 있다.

이어 최근에는 2인조 듀오 데뷔 소식을 전하며 5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데뷔 확정을 짓고 'KCON JAPAN 2026' 출연까지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최립우와 강우진이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립우 강우진이 속한 그룹의 팀명과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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