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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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56세의 나이에 완벽한 복근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18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유혜정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유혜정은 트렌디한 분위기의 빈티지 편집숍에서 세 명의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만난다. 유혜정은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1위 출신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원조 청춘스타다. 이혼 후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패션 사업에 뛰어든 그녀는 15년 동안 옷 가게를 운영하며 생계를 꾸려왔다.

빈티지 숍에서 싱글맘들과 쇼핑에 나선 유혜정은 15년 차 패션 사업 내공이 담긴 쇼핑 팁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특히 평소 쇼핑과 거리가 멀다는 장윤정에게 맞춤형 코디를 추천하며 그녀의 스타일 변신을 이끈다. 이에 장윤정은 핑크색 크롭티에 복근을 드러내는 과감한 패션에 도전한다. 장윤정은 다년간의 운동으로 만든 완벽한 복근 라인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케 한다.

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과 함께한 하루는 18일 저녁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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