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밥이 부족했나…약까지 쪽쪽 빨며 폭풍 원샷
크리에이터 랄랄이 딸의 식욕을 자랑했다.

최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약도 더 달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랄랄 딸, 밥이 부족했나…약까지 쪽쪽 빨며 폭풍 원샷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의 딸 서빈 양은 물약 통을 빨아먹는 모습. 엄마를 닮아 먹성이 대단한 모양새다.
랄랄 딸, 밥이 부족했나…약까지 쪽쪽 빨며 폭풍 원샷
앞서 랄랄은 자신의 부캐인 이명화 관련 굿즈 사업 실패로 6년의 수익을 날렸다고 밝힌 바 있다. 랄랄은 한 예능에서 "재고를 어떻게 처리했냐"라는 질문에 랄랄은 "폐기하려고 했는데 두 배의 비용이 들더라"라며 "일산 창고에 그대로 있다"며 창고 보관 비용까지 지불하고 있음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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