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김지윤은 'a day with kitty'(어 데이 위드 키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윤은 고양이 캐릭터로 포인트를 준 시스루 오프숄더 티셔츠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 헤어 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특히, 김지윤은 동생 지수 못지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수려한 미모로 유전자의 힘을 입증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너무 예쁜 언니다", "20대처럼 보인다" 등 김지윤의 미모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다.
앞서 김지윤은 지난해 ENA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 셀러: 인센티브 게임'에 출연해 방송계 데뷔를 알렸다. 그는 "지수 친언니라는 꼬리표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 "없다. 제가 언니가 맞으니까 어쩔 수 없다. 이렇게 태어난 건데"라고 선을 그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지윤은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지기 이전에 '군포 한효주'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현재 55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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