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2기 현숙은 자신의 계정에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16기 광수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6기 광수를 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두 사람은 뽀뽀를 하는 등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이기도 했다.
16기 광수는 "사실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다. 이번에 더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라고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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