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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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가 이차성징을 잘못 겪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 '나영석의 나불나불'에는 배우 이동휘와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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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경호는 "학창 시절에 꿈은 많았는데 외모에 항상 가려져서 오해를 많이 사는 비주얼이었다"라며 "중3 때 이차성징을 잘못 겪으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윤경호는 "세월을 직격탄으로 맞고, 34살 소리를 듣기 시작하면서 내 인생에 10대는 없었다"라며 억울함을 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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