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엄마 아빠가 되기 위한 첫 걸음, 함께 시작한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에일리는 난자 채취한 상태였고 “채취 후 통증은 없었다. 가스도 차고 계속 부었다. 살이 2~3kg 정도 찔 수 있다는 안내도 있었다. 화장실을 잘 못 가는 것도 힘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에일리는 가장 큰 부작용이 변비라고 털어놓았다. 최시훈은 "조금 움직여야 순환이 되면서 배출이 되는데, 산책을 해 보려고 하면 너무 아파서 못 걸으니까 갔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더라"라며 에일리의 상태를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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