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마지막 여정으로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오사카 먹방 투어를 떠난다. 오사카 출신 추성훈도 몰랐던 찐 맛집을 섭렵하며 시청자들의 맛집 리스트를 업데이트시킬 예정이다. 한편 '혼자는 못 해'는 현재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추성훈은 앞장서서 오사카 도시 곳곳, 골목 구석구석에 위치한 맛집을 연이어 알려주며 오사카 1등 가이드다운 면모를 보인다. 이에 전현무는 "이 형이랑 다니면 쓸데없는 곳은 안 가겠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모두가 알고 싶을 추성훈의 숨겨둔 오사카 찐 맛집 리스트도 공개된다. 특히 추성훈은 맛집을 집요하게 캐묻던 전현무가 자신의 단골 카레집 정보를 폭로하려 하자 "아니야, 그건 하지 마"라며 다급히 제지했고, 비속어까지 튀어나와 폭소를 자아낸다. 이후에도 전현무가 또 다른 맛집 정보 공유를 시도하자 추성훈은 "방송 왜 하는 거야(?)"라며 언성을 높여 웃음을 자아낸다.
'혼자는 못 해'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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