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아직은 좀 쌀쌀하지만 얼른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많이 다니시길"이라며 한 브랜드의 신상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또한 "저는 '버라이어티' 열촬 하고 있어요.다들 아직은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화사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흰색 민소매부터 핑크색 크롭티까지 여러 의상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손예진은 탄탄한 복근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치마가 헐렁할 만큼 늘씬한 라인은 손예진이 평소 자기 관리에 얼마나 철저한지 짐작해볼 수 있다.
1982년생 손예진은 1999년 데뷔했다. 2022년 3월 동갑내기인 배우 현빈과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후 차기작으로는 '스캔들', '버라이어티'를 준비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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