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플루언서 최준희 SNS
사진=인플루언서 최준희 SNS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16일 최준희는 본인의 SNS에 "살 빼야 하는 이유 사진 만드는데 차이가 너무 폭력적이시다... 네 저 뚱띠가 살 야무지게 빼고 시집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와 비교해 변화한 최준희의 외형이 담겼다. 그는 현재 41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음을 알리며 "결혼이 아니더라도 이 덩치로는 살아가고 싶지도 않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최준희는 "생일+청모(청첩장 모임)+우울 이슈로 먹고 또 먹은 2월-3월"이라며 그간 섭취한 음식 사진을 올렸다. 그는 "본식 드레스 가봉까지 한 달 남았어요. 체지방+라인이 중요하니까 달려볼게요?"라고 덧붙이며 결혼식을 약 두 달 앞둔 시점의 계획을 전했다.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의 연인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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