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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의 전 아내'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의 소식을 알렸다.

1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의 둘째 다을 군은 초등학교에서 전교회장으로 당선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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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달 6일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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