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의 둘째 다을 군은 초등학교에서 전교회장으로 당선된 모습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