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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남편과 데이트에 나섰다.

최근 김영희는 자신의 계정에 "간만에 둘이 데이트. 수염 어플쓰고 카더가든 같다는 헛소리 향연. 초밥집 가서는 공복이라 잘 안들어 간다더니... 진짜 앞으로 밥먹고 만나든지 더치페이 할 예정임. 2년만에 해서 증명사진 찍었어요. 이제 빼먹지 않고 매년 찍을려고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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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과 초밥집에서 밥을 먹은 후 카페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2008년 OBS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로 입사 후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 학당', '끝사랑' 등의 코너에서 활약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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