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 22인의 주요 작품 77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반세기 동안 사랑받아온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귀중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지난 14일 진행된 전시 오프닝 행사에는 광주 지역 미술·문화계 주요 인사를 비롯해 참여작가 허달재, 강형구, 김유준, 허회태, 이이남을 비롯한 다양한 VIP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전시는 배우 김희선이 콘텐츠 디렉터로서 기획 전반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희선은 아트디렉터 정나연과 45년 전통 표갤러리와 함께 전시 기획과 콘텐츠 구성 전반에 참여하며 공간의 서사와 전시 메시지를 완성했다. 관람객이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구조와 콘텐츠를 설계하며 콘텐츠 디렉터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해외 유명 전시에 대한 관심만큼 우리나라 작가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희선은 남편 박주영 씨와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박주영 씨는 락산그룹 박성광 회장의 차남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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