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케데헌'의 OST '골든'로 이번 시상식 축하 무대를 꾸몄다. 이들이 등장하기 전 한복을 입은 무용수들이 오프닝 퍼포먼스를 펼쳤다. 직후 세 사람은 화이트 의상을 입고 무대에 나타나 '골든'을 부르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케데헌'은 이날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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