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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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하시시박이 남편 봉태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해 더블 DJ로 호흡을 맞춘다. 한편 이들은 지난 2015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SBS 파워FM(107.7MHz)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이하 '아침봉')는 오는 18일 방송 2주년을 맞아 특별 방송을 마련한다. 이날 방송에는 DJ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하시시박이 더블 DJ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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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내 말 좀 들어봐'를 주제로 진행된다. 부부 사이에서 있었던 일부터 친구, 회사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생긴 억울하거나 속상했던 순간 등 청취자들의 다양한 하소연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라디오에서만 들을 수 있는 봉태규와 하시시박 부부의 결혼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솔직한 부부 토크가 청취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아침봉'은 18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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