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는 지난 9일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를 발매한 가운데,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TOUGH LOVE'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위 온유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로 섬세하게 감정을 쌓아 올렸고, 다양한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안무 표현을 더해 곡이 지닌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온유는 각 음악방송별 의상과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주며 다채로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약 3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한 온유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온유는 미니 5집 'TOUGH LOVE'로 컴백,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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