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템포 쉬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고현정은 따뜻한 오렌지빛 조명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부드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세로 결이 느껴지는 벽면과 금빛 조명이 교차하는 공간 한쪽에 서 있는 고현정은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리본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핑크 톤 상의를 입고 있으며 가슴 부분을 따라 잡힌 셔링 디테일과 허리 쪽 리본 장식이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이어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같은 공간의 벽면과 거울이 이어지는 코너에 몸을 살짝 기댄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천장과 벽을 따라 이어진 따뜻한 조명이 공간을 은은하게 감싸고 있어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완성된다. 손에는 작은 패턴이 들어간 미니 백을 들고 있으며, 조명에 물든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표정과 긴 헤어가 어우러지며 고현정 특유의 고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뻐요 언니" "넘 예뽀요 굿 굿 " "느낌있네요" "넘 러블리하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영상으로 자기관리 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며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도 고현정은 샐러리, 당근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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