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산부임에도 상큼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날씨가 풀립니다 드디어"라며 의류 광고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밝은 톤의 실내 공간에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한 장의 사진에서는 벽난로가 자리한 클래식한 분위기의 공간 앞에 서서 하늘빛 재킷을 가볍게 걸친 채 손에 아이보리 톤의 미니 핸드백을 들고 있으며 재킷 안에는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브라운 톤 상의를 입고 허리에는 벨트를 매치한 롱 스커트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영은 화이트 톤 몰딩이 돋보이는 문 앞에 서서 재킷을 팔에 가볍게 걸친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차분한 색감의 상의와 스커트, 벨트가 어우러진 스타일이 전체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따뜻한 우드 바닥과 창이 있는 공간에서는 브라운 톤 가죽 의자에 앉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재킷을 다시 걸친 채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이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영은 밝은 벽면 앞에 서서 아이보리 핸드백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 그리고 단정한 스타일의 의상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도대체 어디 살이 찐거죠" "미혼이고 임신 일절 안한 저보다 마르시면 저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너무 예뻐서 진짜" "임신하신거 맞나요" "더 이뻐지시는듯" "임산부인데 첫사랑 같이 생긴게 말이되냐"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2월에 결혼한 김지영은 "원래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라며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지영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나 김지영은 "오늘의 TMI 고딩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며 몸무게를 밝히기도 했는데 몸무게가 늘었다고 하기엔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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