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날씨가 풀립니다 드디어"라며 의류 광고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밝은 톤의 실내 공간에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한 장의 사진에서는 벽난로가 자리한 클래식한 분위기의 공간 앞에 서서 하늘빛 재킷을 가볍게 걸친 채 손에 아이보리 톤의 미니 핸드백을 들고 있으며 재킷 안에는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브라운 톤 상의를 입고 허리에는 벨트를 매치한 롱 스커트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도대체 어디 살이 찐거죠" "미혼이고 임신 일절 안한 저보다 마르시면 저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너무 예뻐서 진짜" "임신하신거 맞나요" "더 이뻐지시는듯" "임산부인데 첫사랑 같이 생긴게 말이되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나 김지영은 "오늘의 TMI 고딩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며 몸무게를 밝히기도 했는데 몸무게가 늘었다고 하기엔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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