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nour photo dump 그동안 《아너: Honour》 를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12부까지 잘 달려올 수 있게 해 주신 아너의 모든 제작진 여러분-그리고 시청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To everyone who watched Honour, thank you for all the love and support. Wishing you a peaceful weeken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을빛이 물든 나무들이 둘러싼 호수 앞 흙바닥 위에 앉아 두 다리를 편안하게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회색 후드 상의와 넉넉한 바지, 밝은 색 워커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과 주변에 흩어진 낙엽, 잔잔하게 비친 호수와 언덕 위 건물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잘 봤어요"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귀여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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