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은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라고 인사했다. 김용빈은 "여러분들 덕분에 제주도 행사 잘 끝내고 돌아 왔어요"라며 "제주도 행사 당일날 제가 '미스터트롯3' 진이 된지 일년이 됐다 하더라구요"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의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날짜 가는지도 모르고 하루 하루 쉴틈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었어요"라며 "일년이 된걸 너무 축하 한다고 우리 사랑빈 팬분들 플렌카드 전원 동시에 들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 했습니다"고 했다.
사진에서 김용빈은 비행기 좌석에 앉아 창가 쪽에서 셀카를 찍으며 여유로운 이동 중 모습을 보여준다. 검은색 볼캡을 눌러쓰고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눈을 감고 한 손으로 모자를 살짝 잡은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밝은 햇빛이 기내 창가에서 들어오며 얼굴 주변을 부드럽게 비춘다.
이를 본 팬들은 "1주년 축하드립니다" "울 용빈님 평생가장" "언제나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여자보다 피부도 좋구 아름다우시고~" "가수님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더 행복할 예정입니다" "나의 심장 김용빈 평생 함께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김용빈은 TV조선 '미스터트롯3' 우승자로 상금 3억 원을 받았으며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2억 8680만 원으로 알려졌다.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김용빈은 고모에게 일부를 전달하고 멤버들에게 선물을 주며 팬카페 '사랑빈'에 보답할 뜻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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