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박수홍은 자신의 SNS에 "늦은 나이에 만난 재이. 시간을 아끼고 아껴가며 열심히 추억을 쌓아가는 중.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수홍은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해 화목한 시간을 보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박수홍이 딸 재이를 품에 안고 회전목마와 케이블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박수홍은 딸을 위해 장난감 가게 인형 코너를 찾았다. 특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기 몸만한 인형을 품에 안고 있는 재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늦은만큼 몇 배로 행복하길 바란다", "재이랑 있을 때 행복해 보인다", "재이 미모가 갈수록 인형 같아진다" 등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부부는 2024년 득녀했다. 박수홍의 딸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은채, 알고보니 이나영 오랜 팬이었다…"'네 멋대로'가 내 인생 드라마" ('아너')[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9195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