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예고편에는 영국 명문 구단 선덜랜드와 평가전을 치르며 승리를 향해 투지를 불태우는 <넥스트 레전드> 팀의 파란만장한 도전이 담겨 눈길을 끈다. 1879년 창단해 FA컵 우승 2회, 잉글랜드 1부 리그 우승 6회라는 기록을 보유한 '축구가 명문' 선덜랜드. '킥 앤드 러시(Kick and Rush, 전방으로 롱패스를 보내 공격을 전개하는 직선적인 축구 방식)' 스타일을 언급하며 영국 축구의 정수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영국 명문 구단으로부터 정식 입단 테스트 초청장을 거머쥔 단 한 명의 선수가 탄생해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이영표 감독 손에 전달된 '꿈의 리그' 초대장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넥스트 레전드>는 차세대 글로벌 유망주 발굴이라는 작품의 목표가 현실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순간을 맞이했다. 선수의 성장을 지켜봐 온 시청자들에게는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한편, '최후의 1인'이 앞으로 어떤 여정을 펼쳐나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유럽 리그 진출이라는 원대한 꿈에 다가간 <넥스트 레전드> 8화는 3월 13일(금)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