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각 사진 속 "photo by Ki 올~", "어머니 기도회 마치고 희선이와 티타임", "우아하게 웃기는 서영 언니와 브런치", "수요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 키 크게 찍어 준 동생들 하투", "대기실 셀카 💩손", "오늘도 만보 걷기", "photo by 둘째언니 노란우체통" 등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자신이 찍은 셀카를 비롯해 주변인들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한 것. 사진마다 배경과 착장은 다르지만 한결같은 한혜진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첫 번째로 게시된 남편 기성용이 찍어준 사진에서는 애정이 더욱 느껴진다.
1981년생인 한혜진은 1998년 데뷔했다. 드라마 '그대는 별',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신성한, 이혼' 등에 출연했다. 한혜진은 8살 연하인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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